화랑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05년 개관이래 가능성 있는 국내 작가들을 발굴, 지원하며 부산지역의 차별화된 문화적 특징과 정체성을 토대로 현재 구서와 해운대 두 지점을 운영 중이다. 참신한 기획과 함께 김덕기, 김덕용, 이명호, 이이남, 이정록, 임상빈, 하상림, 최영욱 등 국내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하여 에바 알머슨,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와 같이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의 전시도 선보였다. 2010년, 부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현대적인 공간을 해운대에 오픈하여 최상의 전시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관람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전시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으며, 2016년에는 구서점을 리뉴얼하여 소울아트랩을 설립, 주목하는 작가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심도 있게 연구하는 한편 미술계의 현안을 논의하며 지역 갤러리의 차별화된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에도 전념하고 있다. 소울필름을 모태로 하고 있는 갤러리 소울아트는 우리의 전통 철학과 정신을 현대미술의 어법으로 새롭게 해석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해왔다. 작가지원프로그램, 워크샵, 작품설명회 등을 꾸준히 개최하였고, 전시와 연계한 음악회, 영화상영회 등의 행사를 통해 다양한 만남과 풍성한 담론을 형성해나가고 있다. 미술시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해외 아트페어에 참여하여 국내 역량 있는 작가들을 국제무대에 소개하고, 현지 작가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예술문화를 만들어나가는데 힘쓰고 있다. 소울아트는 새로운 영감과 감동을 주는 아티스트와 관람객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소통의 공간이다. 앞으로도 국내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활동영역을 국제적으로 넓혀 큰 비전을 가진 화랑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소울아트스페이스 복합문화공간 since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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